미니쉬 사람들과 회사의 이야기를 전합니다.
[76호] 바이브코딩 상륙…미니쉬 '일잘러' 기준 바뀐다
2026. 9. 15.
[75호] '환자'에서 '고객'으로… 이제 마음속까지 들여다본다
[74호] 대학병원도 흉내 못 낼 '구강건강 검진' 시작합니다
2026. 8. 13.
[73호] 4조 굴리는 큰손, 미니쉬의 미래에 베팅하다
[72호] "빨리 임상 적용하고 싶어" "믿으세요, 진짜 됩니다"
2026. 7. 30.
[71호] 의사·치과위생사 원팀 교육… 일본 확장 시즌2 달린다
[70호] 국대도 '내치아 평생쓰기'... 미니쉬가 주치의됐다
2026. 6. 5.
[69호] 11명의 프로가 앰배서더... 필드서 미니쉬 알린다
[68호] "소소하지만 작은 행복" "회사와 연결된 느낌"
2026. 4. 13.
[67호] GS그룹 회장이 먼저 다가왔다
[66호] "1년 새 일본 의사들 눈빛 달라져... 일복 터지겠네"
2026. 3. 27.
[65호] '치과의사 大선배' 아버지에게 청춘을 선물하다
[64호] 일본 기업도 일본 의사도 미니쉬를 밀어주네
2026. 2. 25.
[63호] "글로벌 확장 속도낸다...데이터 기반 AI 기업 될 것"
[62호] 미니쉬 20만 개 돌파... 부르즈 할리파 높이의 2.4배
2026. 1. 19.
[61호] 이살리는치과, 강남 핵심 상권 세 번째 진출
[60호] "우린 동반자 관계... 진료만 집중하게 전방위 지원"
2025. 11. 27.
[59호] 일본 이어 미국서도 일낸다... 美현지 첫 미니쉬코스
[58호] 소프라노 조수미 "미니쉬 치료받길 정말 잘했다"
2025. 10. 15.
[57호] 미니쉬블록 패키지 효과 컸다... 의사들 '엄지 척'
2025. 9. 30.
이 페이지는 스티비로 만들었습니다.